
▲ 아이젠파마코리아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AI.M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난임치료제 전문기업 ㈜아이젠파마코리아(대표이사 고정용)는 10월 20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AI.M(Advanced Insights in Reproductive & Fertility Management with PGTai® 2.0)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여성 건강 및 난임 치료 분야의 글로벌 기업 쿠퍼서지컬(CooperSurgical)의 PGTai® 2.0 기술과 임상적 가치를 공유하고, 착상 전 유전검사(PGT-A)의 최신 동향과 임상 적용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AI.M 심포지엄’에서 발표 중인 영국 CARE Fertility 및 LTHT 소속 PGT 임상 전문가 Ellissa Baskind 박사
베스티오브미여성의원 김진영 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쿠퍼서지컬의 임상과학 전문가 Eshika Haque와 영국 CARE Fertility 및 Leeds Teaching Hospitals NHS Trust(LTHT)의 PGT 임상 전문가 Ellissa Baskind 박사가 연자로 참여했다. 두 연자는 PGTai® 2.0의 핵심 기술인 원본 DNA 기반 증폭 기술 PTA(Primary Template-directed Amplification)와 AI 기반 데이터 분석 기술을 소개하고, 배아의 유전적 특성을 보다 정밀하게 평가하기 위한 검사 기술의 발전 방향과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공유했다.
이어진 패널 토론에는 마리아플러스 송파의 김상돈 부원장, 평촌마리아의원의 장은정 원장, 에스앤유여성의원의 김세정 원장이 참여하여 최근 PGT-A 분야에서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분절성 이수성(Segmental aneuploidy)과 모자이크 배아(Mosaic Embryo)를 주제로 검사 결과의 해석과 실제 진료에서의 고려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국내 의료진과 해외 전문가들은 다양한 임상 경험을 공유하며 배아 평가 및 이식 의사결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고정용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전문가들이 PGT-A 기술의 발전과 임상 적용을 함께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최신 기술과 임상 근거를 공유하고 의료진의 합리적인 진료 의사결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이젠파마코리아는 앞으로도 국내외 생식의학 전문가 간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난임 치료 분야의 최신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한편 ㈜아이젠파마코리아는 2016년 설립 이후 난임 치료제 전문기업으로 국내 난임 치료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3H(Lord's Happiness, My Happiness, Society's Happiness)'를 핵심 가치로 삼아 주 30시간 근무제와 가족친화경영을 실천하며, 임직원이 행복하게 일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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